| '우리집'에 해당되는 글 20건 |
2009/05/24 01:38
[우리집]
누구는 페퍼민트 향이 껌냄새 난다고 했더랬죠. ^^ 예전에 씨앗을 심어서 페퍼민트를 키웠는데 햇빛도 별로 못보고 해서 자라다가 쓰려져 버린 아픈 기억이 있었답니다. 이 녀석을 들여놓은지 한달 정도된 것 같은데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는중이랍니다. 너무 잘 자라서 곧 받침대까지 마련해 줘야 할 것 같아요. |
2009/05/24 01:27
[우리집]
분홍 빛깔의 아름다운 국화입니다. 진딧물이나 병해에 쉽게 피해를 보기 때문에 지저분하다고 많이 알려졌는데 일본 황실에서 국(國)화 대접을 받는 식물이랍니다. 하여튼 꽃도 이쁘고 쓸모도 많을 것 같습니다. 꽃이나 잎을 말려서 배게나 방 안에 두면 방향제 역할도 하고 숙면에도 큰 효과를 준다고 하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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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04/17 00:46
[우리집]
게으른 나때문에 로즈마리가 세번째 바뀌네요. 첫 번째는 과습으로 죽어버리고, 두 번째는 저습으로 죽어버리고...ㅠㅠ 벌써 세 번째 로즈마리인데, 잘 키울수 있을지 걱정이 되네요. |
2009/04/17 00:37
[우리집]
위에서부터 첫번째, 두번째는 헬무티, 세번재는 서미테이텀, 네번째는 탑레드입니다. 모두 죽었는줄 알았는데 몇몇이 살아서 탈피중인가봐요. 너무 신기했답니다. 힘들게 산 녀석들 더욱 관심가지기로 결심했답니다. |
2009/04/16 22:57
[우리집]
개화준비중인 파리지옥이랍니다. 뭔가를 머금고 있는 모습이 당장이라도 벌레가 튀어 나올 것만 같습니다. 꽃이 피면 자연 수분은 좀 힘들고 인공 수분을 해서 종자번식을 해봐야겠습니다. |
2009/04/13 03:14
[우리집]
지난 겨울은 저에게 너무나 참혹했습니다. 식물들이 추운 겨울을 못이겨 2/3가 사망하였습니다. 장미허브는 다육식물이라 습기를 머금고 있는데 한겨울이 되니 습기가 얼어버리더군요. 따스한 봄을 느끼며 새로운 마음을 다잡습니다. 게으른 나를 채찍질하며 이녀석들 만큼은 정성을 다해 꾸준히 키워볼 생각입니다. |
2009/04/13 03:01
[우리집]
친구와 술잔을 기울이며 삼겹살을 안주삼아 한잔하다 집으로 가던중 친구가 식물 사달라고 졸라서 화원집에 갔지요. 전자파를 흡수한다는 선인장을 사주고 이 별꽃을 보았는데 너무 이뻐서 제 가슴을 설레이게 하더군요. 화원주인에게 물어봤더니 별꽃이라는 야생화라고 합니다. 야생화로 놔두기에는 너무나 아깝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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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04/01 04:12
[우리집]
또 새로운 봄을 맞이하는구나... 홈플러스에 갔다가 봄을 느끼기 위해 허브 3종을 구매했다. 그런데 모두 허브는 아닌 것 같고 맨 왼쪽은 페퍼민트, 오른쪽은 호야인 듯하다. 가운데에 있는 잡초같은 녀석은 이름도 모르겠고. 이제 회사도 그만두고 계획된 일을 시작해야한다. 항상 그랬듯이 새로운 마음으로, 새로운 생각으로 일어나 보자. |
2008/10/08 00:12
[우리집]
도라지를 키운다는 것. 다소 생소했습니다. 씨앗이 생겨서 포트에 심어보았습니다. 3일 후 발아하더니 지금 잘 자라고 있는중이랍니다. 몇년은 걸리겠지만 잘 키워서 먹어봐야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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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09/30 00:48
[우리집]
지인이 선물해준 개운죽입니다. 선물 받은지 한 2달 가량 되었네요. 잘 키우고 있는거죠? 정보 찾기가 참 어렵군요. 이녀석의 이름을 만년청이라고 부르는 사람이 많아서 참 헷갈리네요. 여러 정보를 종합한 결과, 이녀석은 만년청이 절대 아닙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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